
안녕하세요!
저는 평일에는 직장에 다니면서, 개인적으로 사이드 프로젝트와 서비스 개발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항상 느꼈던 문제가 하나 있었어요.
아이디어는 많은데 정리가 안 되거나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메모, 파일, 할 일들이 여러 도구에 흩어져 있고, 결국 프로젝트 구조 자체가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를 구조로 만들고, 구조 안에서 실행을 관리할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질문에서 시작된 서비스가
심다(Simda) 입니다 🌱
심다는 단순한 할 일 관리 앱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구조로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보통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아이디어, 할 일, 파일들이 여기저기 흩어지기 쉽습니다.
심다는 프로젝트를 트리 구조처럼 구조적으로 관리하여,
그 안에서 생각을 기록하고,할 일을 관리하고,
오늘 해야 할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우리의 타겟층>
- 초기 창업자
- 1인 팀
- 사이드 프로젝트 개발자
- 프로젝트를 직접 운영하는 사람
즉,“혼자서도 프로젝트를 굴려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구입니다.
지금은 MVP 단계이며,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 프로젝트 구조 기반 관리
- 아이디어 캡처 시스템
- 실행 관리(Today)
- Google Drive 파일 정리 기능
혼자서도 프로젝트를 굴릴 수 있도록
생각 → 구조 → 실행 흐름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는 현재 IT SI 솔루션 회사에서 기획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업무에서는
- 서비스 기획
- 시스템 구조 설계
- 프로젝트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에 창업 경험이 있으며,
대학 시절에는 예비창업패키지(예창패) 선정 경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아이디어 수준이 아니라
- 서비스 기획
- 제품 구조 설계
- 실제 프로젝트 운영
까지 경험해봤고, 이번 프로젝트도 실제로 서비스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심다는 MVP 개발 단계이며, 서비스를 발전시키면서 창업 형태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부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모두의 창업”에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단순 사이드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로 서비스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UI / UX 디자이너 (1명)
단순 화면 디자인이 아니라 제품 흐름을 함께 고민하는 분,
초기 서비스 단계에서 제품 UX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
협업하며 실제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
이런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Figma 사용 경험
- 웹 서비스 UX 설계 경험
-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
하지만 경험보다 더 중요한 건
“같이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현재 팀 구성
- 기획 1명 (프로젝트 리드)
현재는 제가 직접 핵심 기능들을 구현하며 MVP를 개발해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서비스를 구현해가는 과정에서,
제품 구조와 사용자 경험을 함께 설계할 UI/UX 디자이너가 필요해 이번에 팀원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이 완성된 이후 개발을 시작하는 방식이 아니라,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UX를 함께 다듬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 MVP가 완성되면,
그 이후 단계에서 개발자 팀원을 추가 모집하여 서비스 출시 준비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 온라인 중심 협업 (Discord)
- 주 1회 오프라인 회의
현재는 서비스 MVP 개발 단계이며 서비스가 출시되고 성장하면,
수익을 팀원들과 함께 동일하게 나누는 구조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단순히 결과물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연락 주세요!
projectTypeString2.01 waiting_apply
프로젝트 apply